平味家
음식
실내
외부
전체 더보기
신정동 평미가 - 공원 산책하고 냉면이 땡겨서 들렀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메밀향 풍부하고 묵직하게 쫄깃한 면이 아주 든든해요. 국물도 슴슴하니 깔끔하고 비빔냉면이 다른 곳 보다 꽤나 자극적이라서 제 입맛엔 물냉면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저녁시간 방문했는데 조용했어요. 오래된 인테리어도 멋져서 둘러보다보니 미슐랭 포스터가...!
평미가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10길 16
13
0
간간한 평냉과 쫀득현 면이 매력! 먼저 평양냉면은 다른 집보다 간간하고 짠 편, 심심한 스타일이 아닌 게 인상적이었다. 게다가 고구마전분이 들어간 쫀득한 면발 덕분에 식감도 독특하다. 녹두지짐은 정말 바삭해서 추천할 만하다. 기름지지 않고 담백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 온반도 뜨끈하고 깊은 국물 맛이 좋아서 겨울철에 특히 잘 어울릴 메뉴였다. 평양냉면과 함께 다양한 메뉴를 즐기고 싶다면 한 번쯤 가볼 만한 집🧡
9
기존 평냉에 비해 자극적이고 센 육수지만, 메밀향도 강도 또한 대장급. 주류라인 평냉이 지겨운 분들에게 추천. 만둣국과 만두, 어복쟁반도 쏠쏠.
3
2
가끔 동네에서 평냉이 생각나면 가는 곳이에요. 주차하기 불편해서 (건물 앞 3대 가능하지만 늘 풀) 그냥 걸어가는게 편한 곳이에요 입식이지만 신발 벗고 들어가요. 찬은 두 가지로 간단해요. 서울 유명 평냉집과 약간 다른 평냉인데.. 전문가가 아니어서 뭐가 다른지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여기만의 특색이 있어요. 손님들 보면 냉면만큼 온면도 많이 드셔서 다음엔 온면을 먹어보려고요!
3대째 평냉
1
한 동안 열심히 다니다가 오랜만에 찾은 평미가. 이 곳 냉면 맛을 평가하라고 하면 칡냉면과 평냉의 경계에 있는 맛이라고 하겠다. 냉면의 불모지인 목동 지역에선 아쉬울 때 찾기 좋다.
12
목동 이북음식집인 평미가. 세번 정도 가봤는데 갈때마다 평양냉면의 맛이 균일하지 않아서 안타까웠던 곳이다. (사진은 3년 전 사진이니 참고도 하지 마시길...) 면은 잘 뽑는다. 어복쟁반이 괜찮다고 하는데 먹어보진 못했다. 목동 갔으면 한 번쯤 먹어볼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