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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15일

연말에 저녁 시간이라 그렇겠지만 한잔 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좀 있었는데 바로 옆 테이블이라 좀 시끄럽긴 하더라고요. 다행이 식사 중일 때는 잘 못느꼈는데 막판에 좀 그렇게 돼버려서 저녁 방문은 좀 고려해봐야 할 듯. 맛은 괜찮았는데 그 반찬을 더 가져오려고 그릇을 추가해야하는 상황에서 그릇을 쓰는 걸 좀 싫어하시더라고요 (잔반이 남는 경우가 있다며) 참고하면 될 듯 합니다

방이편백 육분삼십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08 아일렉스 상가 2층 204,20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