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이 작지만 먹을 수 있는 공간도 작게 있었음. 배달이 주인 것 같긴 함. 꼬마김밥을 주문했는데 안에 속은 부실하지 않았고 오뎅탕 양이 어마무시해서 이 금액으로 괜찮으신가 싶을 정도였음. 매장만 좀 넓었으면 가족들 전부 데리고 가고 싶음.
집애김밥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2바길 2
5
0
종종 가는 회전초밥집. 그래도 평타는 치는 듯 하고 이날따라 회덮밥이 맛있었습니다 (원래 맛있었나?)
본가스시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57
있을 때 자주 가기
베쓰푸틴
서울 용산구 보광로 72
4
에어리카노 당최 무슨 맛인지 모르겠음 그냥 아이스아메리카노가 나은 듯 합니다 스탭들 사담이 너무 길어져서 괜히 주문했나 싶었음
스타벅스 커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3
아무래도 처음 먹었을 때의 감동 보다는 덜한 것 같기도? 종각역점은 직장인이 너무 많아서 좀 시끌시끌한 것 같습니다
폴 바셋
서울 종로구 종로 47
삼겹살이랑 오리 주문했는데 오리 뼈에서 냄새가 나서 거의 못먹고 나왔습니다 전에도 그랬지만 다 먹고 나간 테이블 치우지 않은 곳이 좀 있었어요. 좀 치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앉을 곳이 상당히 애매해요.
하오리 로스트
서울 종로구 종로 19
이번 뽈레팀의 선물 전혀 예상 못했는데 전부 좋아하는 맛이라 기대되네요💕
뽈레팀의 선물상자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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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국 기대했는데 맛이 없는 건 아니지만 있는 것도 모르겠고 해물파전도 새우 향만 스처가는 맛. 쑥 떡갈비는 허니머스타드 소스 향만 많이 났었던…
순남시래기
서울 종로구 삼청로 110-3
9
이 가게를 왜 지금까지 안다녔는지 싶을 정도입니다 많이 달지 않은 팥죽이어서 딱 좋은 정도 쌍화차는 거의 사약….. 미친 듯이 썼고요 몸에 좋다니까 억지로 먹었지 두 번은 못먹을 것 같아요. 사진에 없는 수정과는 의외로 맛있었음.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
서울 종로구 삼청로 122-1
7
오랜만에 먹은 중동 음식. 모든 메뉴가 맛있었는데 특히 저 양고기 올라간 밥(이름 까먹음 주의)은 질척한 질감이라 별로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도 맛있었고 한 번도 안먹어본 생소한 맛이었는데 계속 먹게 되더라는.
페트라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길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