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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건 좋고 싫은 건 싫습니다.

리뷰 1175개

5.0
10일

화과자를 파는 곳은 이 근방에 유일한 듯 싶은데 생각했던 것 보다도 맛있었어요. 원데이 클래스도 있어서 한번쯤 해봐도 좋을 것 같았고 선물하기도 좋아보였음. 카페 분위기가 조용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책 읽기에 좋아보였습니다. 매장은 작았음.

모담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8바길 12

4.0
10일

오랜만에 카레 모토 맛은 예전이랑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만 반찬 양이 좀 적어진 느낌이랄까요. 다행이 점심시간 직전에 방문이라 괜찮긴 했는데 이 근방 괜찮은 식당은 웬만하면 전부 대기가 있는 것 같아 점심 때 방문이라면 시간을 고려해보고 방문해야할 듯 싶네요.

카레 모토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2가길 1

3.5
15일

모두가 알고 있는 그 평범 그 자체인 토마토 치킨 파스타. 아마도 치킨은 어디선가 납품된 그 맛. 이날 따라 사람이 없어 매장을 찍어봄. 붉은 배경이 괜히 연말 느낌이 나네요. 나중엔 사람들이 좀 들어왔는데 의외로 점심에도 인기가 많고 저녁에도 사람들이 오는 걸 보면 가성비로 나쁘지 않기는 합니다.

스파게티 스토리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2길 14

3.5
15일

연말에 저녁 시간이라 그렇겠지만 한잔 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좀 있었는데 바로 옆 테이블이라 좀 시끄럽긴 하더라고요. 다행이 식사 중일 때는 잘 못느꼈는데 막판에 좀 그렇게 돼버려서 저녁 방문은 좀 고려해봐야 할 듯. 맛은 괜찮았는데 그 반찬을 더 가져오려고 그릇을 추가해야하는 상황에서 그릇을 쓰는 걸 좀 싫어하시더라고요 (잔반이 남는 경우가 있다며) 참고하면 될 듯 합니다

방이편백 육분삼십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08

3.5
15일

그 옛날 이대 앞 오징어 튀김이 궁금하다고 하셔서 방문 예전에 그 맛과 비슷하다고는 하시나 오징어가 중국산이라 좀 별로라고는 하시네요. 개인적으로는 궁금하다면 한 번 정도는 가봐도 될 듯 합니다. 즉석떡볶이가 맛있었어요. 방송에 나온 직후고 이대 앞에서 이 동네로 이전한 게 작년 10월이라고 함. 그래서인지 아직 어설픈 직원분들

오리지날

서울 양천구 오목로13길 6

4.0
15일

간판에서 뿜어져 나오는 돈카츠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는 곳이었어서 반신반의하며 주문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약간의 씹히는 맛이 느껴저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뭐… 트러플 오일이라던지 소금 같은 것도 있었는데 사진 속 와사비 비스므리한 것과 같이 먹는 게 가장 나았던. 양배추는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온 맛이 나서 많이는 못먹겠더라고요.

돈랩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17길 8

4.0
15일

오지치즈 포테이토 피자. 지나만 다니다가 배달로 주문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어서 굉장히 만족하며 먹었습니다. 메뉴를 보니 뭔가 독특한 조합이 많아 보여서 종종 주문해봐야겠네요.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없이 주문할 수 있을 듯.

피자스쿨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112

5.0
24일

가장 좋아하는 조합인 수비드 닭가슴살에 버터갈릭새우 추가. 추가한 새우가 생각보다도 양이 많다는 느낌이긴 했는데 먹다가 보면 또 그냥저냥 먹게 됩니다 야채도 나름 싱싱한 편이고 일정한 맛이라 이 근방에서 가장 낫지 않나 싶긴 하네요

갓즈포케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2가길 3

4.0
26일

맘스터치의 치킨이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은데요. 그래서 타 브랜드 치킨 가격을 생긱하면 이쪽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어 종종 주문하는 편이고 배민 같은 배달 플랫폼만 배달이 되는 것 같아 직접 가져갑니다 선유도역 바로 근처라 접근성도 좋네요

맘스터치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119-1

4.5
26일

자주 이용하면 안되는데 자주 이용하는 곳.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네이버로 미리 주문하면 준비됐다는 전화가 와서 언제 나오는지 걱정 안해도 됩니다 홍게죽 갈은 걸로 먹었는데 괜찮네요 매장이 작진 않은 편이라 먹고 가기 쾌적합니다 선유도역에서 쬐끔 걸어가야하긴 하지만 그리 멀진 않습니다

본죽 & 비빔밥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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