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브런치 카페. 들어가자마자 신나는 음악이 광광 울려서 분위기랑 좀 안맞지 않나 싶었던 바게트 샌드위치랑 음료 세트로 주문했는데 바게트가 너무 딱딱해서 먹기 좀 힘들었어요 안에 재료들은 맛없없 조합이라 잘먹었습니다
작은배 선유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2바길 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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