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천 옆 평상을 내어놓고 운영하는 73년된 식당. 민물 오모가리탕을 파는데, 전주 토박이들에게는 추억이 쌓인 곳이다. 비린 맛이 없는 국물이 일품인데, 맛의 비밀은 1년 동안 천일염에 숙성해놓은 시래기라 한다. 민물고기의 깊은 맛과 된장의 구수한 맛이 시래기에 스며들어 마치 보약을 먹는 듯 하다. 18회. 그래도 전주는 전주다 - 전주밥상
한벽집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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