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디저트카페, 미엘케이커리 방문. 버터떡과 두바이에그타르트 주문했어요. 버터떡 위에 소금이 올라가서 소금빵 같은 느낌이 조금 있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약간 찹쌀떡 비슷한 맛..? 두바이 타르트의 스프레드는 단맛이 거의 없어서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는데, 두 메뉴 다 비쥬얼에 비해 특별한 느낌은 없었어요. 가격도 조금 나가는 편이라 아쉬운 부분.
미엘케이커리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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