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본 마을이 칙칙폭폭 펼쳐지는 빵집. 소금빵 반죽이 가벼우면서도 버터 동굴이 확실해서 좋다! 고구마는 달달 친근, 야끼소바는 짭짤 고소하다 휘낭시에는 밀도높고 쫀쫀하게 달달하다 사장님이 공들여 골랐다는 모찌는, 팥 알맹이가 조금 살아있어 더 좋고 실온에 두었다 먹으면 더욱 부드러워 딸기 과즙에 푹 젖은 느낌이 든다
심기운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345 헬리오시티 근린생활시설2B동 1층 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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