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뤄두었던 위시 리스크 방문 색이 연한 편이라 담백한 크러스트인 줄 알았는데, 바삭 고소한 스타일의 키쉬였다. 촉촉한 오믈렛같은 아파레이유(달걀물) 속에 버섯, 토마토, 베이컨, 치즈.. 탄탄하고 담백하고 따뜻하다. 케이크는 사실 다른 걸 먹으려다 소통 오류로 잘못 주문했는데, 만족이다! 진한 요거트 크림 사이로 아삭아삭 애플청포도가 경쾌하다. 일본식 갈끔한 쇼트 케이크라서 부담없이 술술 넘어간다.
쎄뚜와
경기 김포시 고촌읍 인향로24번길 66-22 디아이빌4단지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