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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언니
추천해요
4년

상황버섯이 들어가서인지, 국물이 꼭 카레처럼 노랗다. 장아찌로만 먹어본 초석잠과 돼지감자도 들어있다. 한마리랑 반계탕도 있지만 탕 안에 찰밥이 많이 들어있지는 않고 닭 크기도 작은편이라 그냥 한마리 먹는게 낫다. 한마리 삼계탕을 주문하면 담금주도 한잔 제공! (잔으로 시키려면 2천원) 매장이 꽤 큰편인데도 인근 공단도 있고, 안성에서는 꽤 유명한지 사람이 많다. 정말 원기회복되는 느낌! 서울이었으면 아마 2만원대로 팔았을거같다..ㅋㅋ

개성 상황버섯 삼계탕

경기 안성시 안성맞춤대로 83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