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지역에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기억에 남았던 곳인데 마침 배달가능한 지점이 있었다! 이곳의 마늘 생육회 매우 추천한다. 고기도 신선하고, 다진마늘 토핑 추가로 육회와 슥슥 비빈다음 마늘기름장과 고추장 소스에 찍어먹으면 넘 맛있당! 덕이동인데 운정까지 배달가능!
조선육회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하이파크3로78번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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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기 종류가 마늘유린기 말고도 고추유린기, 파 유린기, 오이탕탕이 유린기가 있었는게 마늘유린기 선택. 깐풍육이랑 멘보샤도 훌륭했고 트러플 스테이크 짜장면은 말해 뭐하나👍 애매한 퓨전이 아닌 매우 맛있는 퓨전중식당이였다. 다른 메뉴들 먹으러 또가고싶다!
무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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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보정을 가보게됐다. 1관부터 3관까지 있는 거대한 갈비 기업..(!) 점심시간을 살짝 지나친 오후에 갔더니 주말이였음에도 바로 입장 가능. 양이 거의 반이상 차이나기때문에 한우대신 미국산 생갈비와 양념갈비 주문. 솔직히 수원왕갈비로 유명한 곳들은 굳이 한우 안먹어도 될거같다. 맛은 뭐. 없을수가 없음. 다만 된장찌개는 살짝 아쉬웠다.
가보정
경기 수원시 팔달구 장다리로 282
흑백요리사2 방영전 비교적 수월하게 예약이 가능했었던 뜨라또리아 샘킴ㅎㅎ 마침 운좋게 샘킴셰프도 먼발치에서 실물을 볼수있었다🤭 해산물과 육류가 적절히 배치된 디너코스였는데 만족감이 컸다. 역시 파스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다음에는 런치로도 가보고싶은데..과연 예약이 가능할까싶다
뜨라또리아 샘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9길 10-3
궁금했던 디타워 덕후선생. 북경오리는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 양은 사실 적었는데, 북경오리도 맛있고 참신한 메뉴들이 많았다. 여럿이 모임하기도 좋았던곳
덕후선생
서울 종로구 종로3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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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방문했을때 메뉴여서 지금과는 구성이 좀 다를수도. 느좋 셰프의 '느좋' 모먼트들이 모든 디쉬들에 담겨있다. 개인적으로는 우와!!이거다! 싶을만큼의 임팩트 있는 디쉬는 사실 없었는데 코스 전체의 밸런스, 맛의 조화로움이 기억에 남는다. 왜 인기가 있고 그 인기가 왜 유지가 되는지 납득이 갔던 곳. 그치만 예약이 점점 더더욱 치열해질테니..다시 가볼수있을까 싶다😂
라망 시크레
서울 중구 퇴계로 67
서령이 얼마나 핫한지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평일 저녁쯤 가면 금방 들어가겠지 했다가 한번 실패한 뒤 주말 낮에 느긋하게~ 2시간정도 기다렸다가 맛을보게됐다. 혹시나 1인은 안받아줄까 걱정했는데 받아주셨고 항정살 수육 반접시와 물냉면 주문. 사람들이 좋아하고 칭찬하는 포인트들은 잘 알겠으나 머랄까..나에게는 이게 베스트가 아니였던 느낌? 그러나 핫플을 기다림끝에 와서 맛봤다는 보람이 있었던 식사였다.
서령
서울 중구 소월로 10
을지로4가역과 바로 연결되어있어 접근성 좋고,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해서 편한 스시소라 을지로점. 스시소라는 다른지점도 만족스러웠기때문에 맛에 대한 의심..! 없이 맛있게 식사할수 있었다. 일부러 지정하지 않았으나 이슬기 헤드셰프가 배정되었다. 세심하게 잘 챙겨주시는편. (다만 내향인은 여전히 이 오마카세 카운터석의 스몰톡이 마냥 즐겁진 않다😇)
스시소라
서울 중구 을지로 170
후암시장 올라가는 길에 있는 충무칼국수. 점심시간 인근 직장인들로 엄청 붐빈다. 칼국수는 양이 많아서 인원수 대로 시키면 알아서 분량을 줄여주신다. 예를들어 네명이 가서 칼국수 4개를 시키면 너무 많으니 3개를 네그릇으로 담아주심 ㅋㅋ 어차피 대부분의 손님들이 다 보쌈과 함께 먹기때문에 그게 적당한듯. 칼국수는 멸치육수 칼국수라 깔끔하고 시원하다
충무 칼국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04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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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입구역 6번출구와 가까운곳. 저녁시간에 늦게가면 여지없이 웨이팅이다. 닭꼬치는 소금구이와 양념이 있는데 개인적으론 소금구이를 더 좋아하고, 맛이 없을수 없는 라면메뉴들과 떡국떡으로 만드는 라볶이 다 맛있다. 가볍게 2차로도, 아예 1차부터 가도 좋은곳. 소맥과 연맥(연태+생맥) 이 아예 메뉴로 있는데 비율이 기가막힘👍
소소라면 닭꼬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