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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면 사장님의 현란한 설명과 함께 각각의 원액과 여러 조합 (물, 탄산수,우유,술)의 시음을 하고나서 주문을 해야한다. 살짝 기가 빨리려는 순간..맛으로 위안을 얻는다 😂 기존에 알던 유자청과는 확실히 다른맛. 매번 가게가 이렇게 한산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타이밍 좋게 살짝 한적한 때 방문해서 여유로움도 덤으로 잘 즐기다 왔다. 유자 좋아하시면 매우 추천!

백년유자

경남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 76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