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티케팅을 했으나 일정이 생겨 넘겨주었다.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다. 넓지 않아 옆 일행과 섞여 대화는 쉽지 않았으나 구성이 알차서 좋았다.
고호재
서울 중구 퇴계로36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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