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연말기념.오랜시간 있었다는 해산물집.지나가다 많이봐서 궁금했는데 드디어가봄. 내부는 고급스럽다기보다 깔끔 무난 투박함도 있음 쉐프님이 자주와서 좋았고 이모는 한분만 친절하시고 한분은 너무 별로였음 회는 평범했고 전체적인 구성은 좋았다 비싼새우지만 역시 큰맛의 차이가 없어서 해산물도 일반집이랑 비슷했음 기분의 차이랄까ㅎ 대게회도 별맛은없고 멍게등도 특별하진 않았음 우니도 쏘쏘 전체적으로 무난 처음 고노와다 회,생선찜,볶음밥은 맛있음 내돈내산으로 오진않을것같고ㅎ 역시 해산물은 싱싱만하면 비슷하구나 하는 솔직한느낌

해담 일식

서울 강남구 언주로93길 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