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가게된곳 내부는 넓고 예쁨.비오니 천장에서 엄청나게 소리가남 야외구조라 그런듯 메뉴는 비싸고 맛있는편은아님 관자: 이메뉴만 맛있음.익힘완벽 트러플 크림 뇨끼: 트러플크림은 감동의메뉴인데 그냥그랬음.쫄깃한게 좋은데 늘 삶은감자ㅠ 페스카토레: 싱겁고 맛없는편 살라미 플래터: 16000원인데 양이 실화입니까..
띠엘로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1길 21 1층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