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유명한 포차 지나가다 가볍게 들린곳인데 육회.감바스가 없어서 콘치즈만 간단히 먹음 콘치즈: 콘치즈자체는 버터크림이 많고 해비해서 취향은아니였음. 남직원두분이이 친절하고 먼저 잘해주겠다고 들어오시라고 해서 기분좋게들어갔다가 간단히 먹고온곳.열정적이시고 친절
게판 & 오엠지
서울 강남구 선릉로157길 14-7 압구정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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