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내 동선 안에 은근히 늦은 시각 저녁 먹을 곳이 없다. 그 몇 없는 곳 중 하나. 술손님 말고 밥손님도 받는다. 보통 라멘집에서 파는 것과는 살짝 다른 메뉴. 낡은 듯 편안한 분위기.
마츠에 라멘
서울 마포구 동교로 126 광남벨라스아파트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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