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한 것보단(?) 공간이 넓고 단체석 테이블도 어느 정도 구비되어서 대형카페긴 하구나..했습니다. 각 공간마다 보이는 풍경이나 일조량이 달라서 다양하더라구요. 브런치 메뉴도 있다보니 이른아침이든 점심이든 언제 어느 때이고 북적일 거 같아요. 정말 눈치싸움과 운으로! 혼잡한 때를 피해 마음에 드는 좌석에 앉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에도 날이 따뜻해지면 풍경이 더 좋을 거 같아서 또 가보고 싶어요.
모쓰
경기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 25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