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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4.0
20일

커피에 관심이 생겨 시간이 나면 이곳저곳 많이 마셔보려 하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열기 때문에 점심시간 직장인들의 러쉬가 들이닥치기 전에 평일 휴무의 이점을 살려 아침 여유를 즐겼습니다. 무슨 케이크인가 맛있어 보였지만 아침이라 패스를 했습니다. 커피와 원두를 설명해주는 카드를 주는것이 반갑습니다. 레몬그라스는 너무나 확실하게 느껴져 마시다보니 갑자기 똠양꿍이 먹고싶어졌습니다. 식어갈수록 더 느껴지고 끝에 아주 미세한 단맛을 느꼈지만 탠저린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날 커피를 마시며 한 생각 : 에티오피아 사람들은 커피부심이 있을까?

센터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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