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천역, 인천역 근처 커피를 마실 곳을 찾다가 방문합니다. 에티오피아 첼베사 주문하려 했으나 다 떨어졌다 하시고 아직 메뉴에 올라가지 않았으나 비슷한 원두를 권유하셔 바로 받아들입니다. 가수를 기호에 맞게 할 수 있도록 물을 따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는 잘 마셨으나 저의 부족으로 인해서인지 컵노트들을 잘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동행은 페루를 주문했고 컵노트가 잘 느껴지고 좋았다는 평을 남겨줍니다. 카페가 갤러리의 느낌이 있던데 관련 활동도 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에 커피 잘 마시고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어 빌리지 커피
인천 제물포구 개항로 69 예원인테리어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