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가봐야지 벼르고 있다가 드디어 가본 멕시코식당. 원래도 타코-퀘사디아를 좋아해서 기대감이 컸습니다. 타코는 깔끔 담백한 맛으로 기본 이상은 한다는 느낌. 개인적으로 양이 꽤 됐습니다. 치미창가는 소스가 좀 많나? 싶은데 함께 먹어보면 과하지 않았고, 퀘사디아는 워낙 좋아하는 음식이라 적당히 꼭 찬 속이 만족스러웠습니다. 1호점이 붐벼서 잽싸게 2호점으로 넘어왔는데,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멕시코 다이너
서울 마포구 토정로3안길 33 Hygge 10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