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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5.0
13일

사진은 오렌지빙수.1인용 빙수인데 흔히 빙수하면 떠오르는 얼음에 고명 얹은 게 아니고 사르르 적당히 차갑고 산뜻한 처음 먹어보는 디저트!위에 크림은 치즈크림 맛이고,오렌지의 산미는 거의 없고 은은한 단맛과 산뜻한 느낌만 있다. 디저트 라인업도 훌륭하다. 다른 곳에선 맛볼 수 없는 음료,디저트가 있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공간의 느낌과 심지어 음악까지 좋아서 오래오래 머무르고 싶었다. 모든 것에서 진심이 느껴지는,참 좋은 곳

이미양과자

서울 마포구 연남로 5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