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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리뷰 219개

소이
5.0
2일

브런치세트(버섯치즈포카치아세트) 13,000원 에그베네딕트 세트는 만육천원 아메리카노, 주스,우유 중 음료 선택 가능 빵도 맛있고, 잠봉 샌드위치도 9천~9500원임 맛있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좋다

뉴서울호텔 마쉐리

서울 중구 세종대로22길 16

소이
4.0
14일

소금빵 3000원으로 올랐어요

무이

서울 용산구 원효로81길 17

소이
3.5
6개월

매우 허름한 동네 중국집. 현금이면 천 원씩 깎아주심. 쟁반짜장 8천원(현금7천원) 이라는 요즘 보기드문 착한가격. 쟁반짜장은 알새우,오징어,팽이버섯 등이 들었고 달짝지근하고 편한 맛이다. 건더기가 서운치 않게 들어있고, 오징어가 대왕오징어(솔방울오징어)가 아니다! 맛있게 먹었지만 먹고나올 때 담배냄새가 나는것이..혹시 주방에서 흡연을 하시나 좀 의구스러웠다.

용궁

서울 동대문구 한천로 450-1

소이
3.5
6개월

나쁘진 않은데 살짝 애매…. 같은 솥밥집인데 옆집 모랑은 붐비는데 여기는 사람 없는 게 이유가 있겠지… 가격이 살짝 비싸다.

돌고래밥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소이
5.0
6개월

평일저녁6시반 예약없이 입장가능 이준셰프 업장이라길래 궁금해서 방문했는데 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 부담 없는 맛의 음식(가격은 조금 부담될수 있으나 장소값 생각하면 합리적) 음식 다 맛있었다. 프리타타 안짜고 안 느끼해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 수프는 치즈샌드위치로 바꾸면 좀더 든든하게 즐길수 있다.

루드베키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소이
5.0
6개월

12시 오픈런하면 대기 없이 입장가능 레몬젤리,보늬밤산도 모두 고급스러운 맛. 감흥 있게 먹었다. 차는 한 번 더 우려 마실 수 있다. 조용하고 차분하게 점심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아케이드 토오베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소이
5.0
7개월

합정에서 망원으로,다시 공덕으로. 자리를 옮기며 계속 장사를 하시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십여년 전보다 모든 면에서 더 발전했다. 그때나 지금이나 또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따뜻한 분위기, 햇살을 받으며 주말 점심을 즐기기 좋은 곳.

파이브 테이블즈

서울 마포구 백범로 152

소이
4.0
7개월

떡산 안국은 굉장히 고급스러운데,본점은 그냥 시장 떡볶이집이었다. 안국은 정성스런 요리 대접 받는 느낌인데 여기는 그냥 길거리라 좀 정신없어서 안국점에서 느꼈던 감동은 없었다. 떡볶이는 쌀떡인데,밀떡파여도 좋아할 쌀떡볶이다.그리고 튀김이 맛있어서 꼭 먹어야함.

떡산

서울 은평구 연서로 247-1

소이
4.0
7개월

점심시간에 대기가 없었던!! 후토마끼는 연어가 맛있었다. 네이버 플레이스 추가하면 고케도 서비스 준다. 메뉴가 다양해서 누구와 와도 좋을듯.

초이다이닝

서울 종로구 종로 19

소이
5.0
7개월

점심이 19000부터. 차완무시로 시작해 장어,채소,과일튀김까지 코스로 나온다. 음식,서비스,공간 모든것이 좋았다. 이 가격에 이런 식사라니 감동! 점심이 너무나 가성비 좋다. 네이버 예약도 된다.

덴푸라 감춘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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