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만난 인생 까눌레! 제주 도청 근처 연동에 있는 작은 베이커리 카페. 작지만 옹골차다! 공항가기 전에 시간이 떠서 들렀는데 아주 보석같은 곳이다. 직접 베이커리 만드신다고 들었는데 메뉴도 기발하고 아주 맛있어보인다. 까눌레가 겉바속촉하고 향도 좋아서 아주 훌륭했고 망고케이크도, 에끌레어도 맛있어보였다. 배가 불러서 못먹은게 함정ㅠㅠ 바론 치아바타 (시금치 베이컨 치아바타)를 집에 사욌는데 요건 내 취향이 아니였다. 애초에 식사용 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데다가 안에 있는 베이컨을 굽지 않고 그냥 넣은 듯 하여 식감이 잘 안어울렸다. 홀케익 가격도 좋아보이니 근처에서 케익 먹을 일 있으면 또 갈듯! 재방문의사 있음
바론
제주 제주시 신광로1길 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