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렇게… 유명한걸까나..?! 파스트라미 치즈 사워도우랑 프토를 시켰는데 일단 그릴드된 빵이 너무 탔구… 사이드 에그는 왜 주는 건지 잘 모르겠다 좀 생뚱맞음.. 그냥저냥 무난한 그릴드 파니니 맛 프토는 속까지 적셔지지 않고 덜달고 짭짤한 맛이 있어서 이게 디저트인지 식사인지 좀 아리까리한 맛이 났다.. 프토는 굳이 안시켜도 될듯 웨이팅해서 땡볕에 기다리다가 직원이 입장하래서 들어갔는데 입구에서 나가서 기다리라고 한소리 ... 더보기
오파토
서울 용산구 신흥로12길 4
인스타에서 티라미수 모찌 보고 가봄! 예카인대 주말 웨이팅이 없어서 잉..? 하고 들어갔더니ㅎ 티라미수 모찌는 모찌 피는 두꺼운데 안에 있는 빵 시트가 좀 단단하고 이질적이어서 기대보다 별로였구 복숭아타르트도 복숭아가 좀 더 단단해야 맛있을 것 같은데 너무 물러서 식감이 아쉬웠음.. 속 퓨레도 없는게 낫지않나 전반적으로 웨이팅없는 이유가 없지않나싶은,, 좀 옛날 카페 맛이다 그리고 커피 가져다주면서 반납하라는 말 없길... 더보기
기글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82-1
너무나 아름다운 계란두부 지짐과 부추볶음… 속이 노오란 이거를 계란두부라고 하던데 확실히 두부맛은 안나고 계란의 고소한 맛이 살짝 스치는듯 하다가도 말캉하고 몽글한 식감이 환상적인… 튀김은 아니고 겉을 지지듯이 구웠다! 맑은 간장소스에 위에는 후추를 뿌려줌 부추볶음도 부추의 매운맛은 날리되 아삭함은 살아있을정도로만 볶아서 아주 맛있었다.. 샐러리느낌이었으 그리고 고기에는 간장이랑 춘장으로 밑간을 세게하고 야채에는 간 안하... 더보기
重順川菜餐廳
100台北市中正區羅斯福路三段316巷8弄3-2號
늦은 시간에도 여는 동먼 맛집! 평이 갈리는 것은 알았으나.. 오후 9시쯤되니 선택지가 없어서 방문. 셩지엔바오를 시켰고 10개에 250twd 한국에서는 이런 부풀린 빵의 소다맛이 싫어서 찐빵류 잘 안먹는데 여기는 적당히 부풀고 밑면은 기름으로 잘 지져저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역시 딤섬의 나라.. 음료는 안시키려고 했는데 강매당함..ㅜ 대만물가에 맥주 한 병 160twd라니 비싸다.. 그치만 또 여행이니 행복하게 마셔줌... 더보기
高記
台北市大安區民炤里新生南路一段167號,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