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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적다 or 가성비가 좋다뿐이지 맛있지는 않다’는 뉘앙스의 평을 봐서 걱정하면서 갔는데 맛있었다! 누가 말한 것 처럼 버거킹과 쉑쉑의 중간지점이라는 말 동의! 번이랑 상추 튀어나온 것, 볼륨이나 크기가 쉑쉑같다! 패티는 버거킹이랑 비슷하긴한데 조금 더 두껍고 쥬시하다. 감자튀김도 버거킹처럼 두툼하고 따뜻해서 좋았고, 노란지도에선 매장이 어둡고 어수선하다고 했는데 이전을 했는지 매장도 쾌적한 편이다. 무엇보다 버거에서 빵과 패티를 중시하는 내 취향에 맞게 빵이 맛있고 패티가 도톰하고 맛있어서 좋았음. 아 물론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쉑쉑처럼 육즙이 뚝뚝 흐르지는 않음..^^ 진짜 크기는 작긴 해서 버거 2개를 시키거나 버거 세트를 시키면 알맞은 1인분같다. 추천!

버거쑈

서울 성동구 마조로 35 서전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