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인스타에서 티라미수 모찌 보고 가봄! 예카인대 주말 웨이팅이 없어서 잉..? 하고 들어갔더니ㅎ 티라미수 모찌는 모찌 피는 두꺼운데 안에 있는 빵 시트가 좀 단단하고 이질적이어서 기대보다 별로였구 복숭아타르트도 복숭아가 좀 더 단단해야 맛있을 것 같은데 너무 물러서 식감이 아쉬웠음.. 속 퓨레도 없는게 낫지않나 전반적으로 웨이팅없는 이유가 없지않나싶은,, 좀 옛날 카페 맛이다 그리고 커피 가져다주면서 반납하라는 말 없길래 걍 나왔는데 쫓아나와서 반납하고 가셔야한다고ㅎ 그 정성에 그냥 들고 가시는게 더 빠르지않나싶네요… 반납할 공간도 따로 없어서 더 당황함

기글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82-1 1층

털대지

컴백했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