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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우
4.5
5일

하우스샐러드, 비스큐 리코타 라비올리, 램스테이크, 티라미수 타르트 천일동안...~ 사랑한 기념으로 오빠랑 와보았다 20대 후반 (우리)에게 딱 좋은 캐주얼 레스토랑 전반적으로 재료의 맛이 잘 느껴지는 곳인 것 같고 그 안에서 조금씩 tweek 한것도 센스있다고 느껴졌음 조금 늦을 것 같다고 전화드렸는데 너무나 친절하셨고 메뉴 설명 응대 전부 정말 최고!! 기념일 초도 꽂아주시고!!! 직원분들도 서로 친해보여서 우리도 기분이 좋았음 아쉬운 점은 딱 하나? 좁은 공간과 테이블 간격

오스테리아 오르조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