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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닉네임은 가톨릭 세례명입니다. 가톨릭 기관에서 35년 근무하고 정년퇴직했지요. "너무 비싸거나 양이 적은건 불량식품입니다."
광주 분당 을지로

리뷰 1945개

집에 들어가다가 와이프 출타 중인걸 알고 분식으로 한끼 해결. 떡볶이와 오징어튀김, 어묵 주문. 분식맛이 다 그렇지 않은가요? 아니지요. 그래도 평타 이상. 눈을 들어 벽을 보니 엄태웅 윤혜진 부부 사인이. 이 동네 삽니다.

윤가네 떡볶이

경기 광주시 신현로 24

제주 오메기떡. 이것도 딸내미가 사다 준. 냉동실에 넣었다가 하나씩 꺼내 해동해 드시라고. 아침마다 두개씩. 맛나네요. 고맙다. 딸아!

오메기떡

메이커 없음

저녁 식사하고 산책 나왔다가 커피 한잔. 아메리카노. 출근하면 커피 마실 곳이 없어서 십여년만에 믹스커피 마십니다. 가끔 집에서 한잔씩 내려 마시고 산책 나오면 한잔씩 하는 생활. 요거프레소는 가격대에 비해 괜찮은듯.

요거프레소

경기 광주시 신현로 11

삼겹살에 한잔, 삼겹살은 2+1. 미나리 2천원 별도. 둘이 먹기 딱 좋아요. 고기 질도 양호하고 미나리는 샐러드바에서 리필 가능.

서울 삼겹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171번길 9

의정부 신시가지에 오면 커피는 여기서. 핸드드립으로 콜롬비아 수프리모 후일라 주문. 난 떠거운 놈, 후배는 아이스드로. 향이 좋고 산미는 약하고 고소한 원두지요.

착한 사마리아인의 집

경기 의정부시 흥선로128번길 36

대낮부터 삼겹살. 의정부에 와서 후배 만났습니다. 전해줄거 주었더니 점심 드시고 가라고. 둘이 3인분. 생고기여서 맛이 좋습니다. 술 드실거냐고 해서 노땡큐를 외쳤습니다.

지리산 생삼겹살

경기 의정부시 경의로 78

퇴근길 혼밥. 임연수 구이 주문. 생선은 괜찮은데, 물도 안 주고 반찬도 그렇고. 이 넓은 식당에 손님이 하나도 없는 이유를 알겠다. 13천원.

바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로46번길 11

꽃이 진 뒤에야 봄이었음을 알았습니다. #봄터뷰

남서울 CC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백현로 161

퇴근길에 소바+돈가스 세트. 좋네요. 소바 적당하고 돈가스는 바삭하게 잘 튀겨졌어요. 배불리 맛나게 먹었어요. 여기도 학생들이 꽤 있습니다.

돈가스에 미치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101번길 11

제주 아라곳간 오란다. 무우조청으로 만들었다는 오란다. 딸내미가 여행가서 사왔어요. 요거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맛납니다.

오란다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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