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미로

제 닉네임은 가톨릭 세례명입니다. 가톨릭 기관에서 35년 근무하고 정년퇴직했지요. "너무 비싸거나 양이 적은건 불량식품입니다."
광주 분당 을지로

리뷰 1309개

가시미로
4.5
13시간

이시가리(줄돔) 세꼬시와 낮술. 어제 집에 있는데 저녁에 친구 전화왔음. 한잔 하고 싶어서 걸었다고. 미안해서 오늘 낮술을. ㅋㅋ 멍게랑 서비스 줬는데 이미 취해서 사진은 못 찍음.

광명수산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125

신장개업. 먹고가려 했으나 좌석이 없네요. 할 수 없이 들고 집으로. 맛은 평범한 그맛. 어느 젊은 여성이 큰소리로 통화해서 살짝 짜증났는데, 사장님이 "25번 손님 설탕 묻혀 드려요?" 그여자 왈, "네 많이 묻혀주세요." 얘가 돌았나? 25번은 난데. 눈치 채신 사장님 왈, "뮈랑 뭐랑 뭐 주문하신 손님 맞아요?" 암말도 안하고 묵묵부답. ㅋㅋ 나 왈, "그냥 주세요."

꽈벡 최선생

경기 광주시 신현로 124

낸시 랭 초대전. 버블코코 슈퍼캣. 인사동 지나다 들어왔어요. 작품 가격이 너무.

갤러리은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5-1

인사동입니다. 어제 뉴스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AI가 인간의 뇌 속을 들여다보고 그린 그림." 프랑스의 AI 아트 그룹 ‘오비어스’(Obvious)가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입니다. 전시 타이틀 <초현실주의의 새로운 지평: IMAGINE> 은 인간의 무의식과 AI 기술의 혁신적 결합을 통한 예술 창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선화랑

서울 종로구 인사동5길 8

바질 토마토 치아바타에 아메리카노로 한끼 때웁니다. 계동 현대건설빌딩 옆길에 위치하구요. 핏자에 커피로 혼밥하기 좋은 집이랍니다. 데웠다는데 따뜻하지 않은 것이 흠입니다. 40년 전에 창덕궁 옆길 재동파출소에서 방범알바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모르 나폴리

서울 종로구 계동길 15

을지다방입니다. BTS가 다녀가 유명해진 곳. 사실은 건너편 옛 을지면옥 2층에 있을때 일이구요. 지금은 도심재개발로 인해 안동장 옆옆 건물로 이전했지요. 아, 여기서 런닝맨도 촬영했다지요? 아침 11시 이전에는 라면도 팝니다. 김치와 공깃밥 포함 4천원. 이집 시그니처 메뉴인 계란 노른자 올라간 쌍화차 마십니다. 6천원. 할머니 두분이 영업하십니다. 군대시절 인제 천도리의 서울다방과 황제다방이 생각나네요. *옆에 같은 ... 더보기

을지다방

서울 중구 을지로 124-1

허니 리코타 치즈 샐러드(Ft. 아메리카노) 눈이 그치고 해가 나기에 산책 나왔다가 출출해서 들어왔어요. 내용물이 알찹니다. 문자로 프로야구 중계 보면서. 빈 시간에 홀로 매장에서 맛나게 먹습니다.

퀴즈노스

경기 광주시 태재로 129

영월 동강. 메기 매운탕.(ft. 민물참게) 맛나겄쥬? 민물새우가 열일 했지요.

동강나루터

서울 중구 을지로 99

90년도 입사 당시 늘근 선배들에 이끌려 다니던 식당. 이남장입니다. 설렁탕 좋지요. 잘 삶아진 고기도 많고 궁물도 진해요. 이제 도심 재개발로 없어질 운명에. 미리 건너편 명동에 새가게 오픈했답니다.

이남장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6

봄꽃이 내게로 오고 있습니다. 율동공원 산책하다가 새로 생긴 식당이 있어서 들어왔습니다. 돈가스 세트로. 음식 연구 더 하셔야할듯.

소바담

경기 성남시 분당구 문정로148번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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