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분당 을지로
통영 하얀 생굴탕면과 빨간 생굴짬뽕. 굴짬뽕 흰놈과 빨간놈이라고 보면 될듯. 음식이 깔끔하고 정갈합니다. 맛나게 잘 먹었구요. 칠리새우와 탕수육 포장해 갑니다.
유정면가
경기 광주시 새말길 95
어제 저녁에 친구와 한잔. 삼월부터 저 친구와 일하기로 했습니다. 노가다라고 하지요. 친구가 부탁한 서류 전해주고 저녁 겸 간단하게 소주 한잔 했어요. 얼콰하게 취했습니다.
하남돼지집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53번길 12
모교 왔다가 늦은 점심식사. 기사식당에서 오삼불고기 두개에 우렁된장 주문. 메인만 가져다주시고 밥과 반찬은 셀프입니다. 시장하기도 했지만 아주 맛있네요.
신빛고을 기사식당
서울 강북구 덕릉로28길 72
산책하며 점심 식사하고 커피 마시러 들어왔습니다. 한주동안 서너번 들르는 카페입니다. 동네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어서요. 그냥 마실만 합니다.
요거프레소
경기 광주시 신현로 11
해장국. 고추기름 듬뿍 뿌려서 먹습니다. 선지와 양 그리고 우거지가 듬뿍 들어있지요. 새로 생겼던 해장국집은 일년을 못 버티고 문 닫았습니다. 이제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양평신내 서울해장국
경기 광주시 태재로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