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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닉네임은 가톨릭 세례명입니다. 가톨릭 기관에서 35년 근무하고 정년퇴직했지요. "너무 비싸거나 양이 적은건 불량식품입니다."
광주 분당 을지로

리뷰 207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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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9시간

어제 저녁. 기흥역 AK 건너편 동북왕꼬치에서. 2인분 주문하고 뀌바로우와 가지튀김 추가. 술잔 기울이다가 망했어요. 집에 어떻게 온건지. ㅎㅎ 전철타고 환승해 버스타고. 정신은 몽롱. 꼬치가 너무 작아서 맘에 안 들어요. 가격을 올리더라도 먹을만하게 줘야죠? 가지튀김은 맛있었어요.

동북 왕꼬치

경기 용인시 기흥구 기흥역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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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19시간

4월에 분가해 나간 아들을 처음 보러 왔다. 아들의 엄니하고 같이. 깔끔하게 정리하고 사는걸 보니 마음이 좀 놓인다. 셋이 저녁 먹으러. 장어 3kg에 장어탕 두개. 저렴해서 10만원 조금 더 나왔는데, 직접 구워먹어야 합니다.

풍천장어 오억집

서울 은평구 서오릉로 31

오랜만에 왔습니다. 구갈동 커피톤야. 로스터리 카페이면서 커피용품도 팔고 하여간 커피와 관련된 물품들 다 있어요. 홈 로스팅 기계도 보이네요. 생두 고르면 바로 열풍 로스팅 해줍니다. 오늘의 드립 마십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해요. 아메리카노보다 드립커피가 더 저렴합니다.

커피톤야

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갈로 15

40분을 걸어 율동공원의 <평양냉면 율평>에서 냉면을 먹었어요. 계속 걸어서 성남아트센터로 가서 전시 네개 보고 건너편 로스터리 카페로. 친구가 탄천 건너 매송중 야구감독으로 있을때 자주오던 카페입니다. 탄자니아 원두를 골라 핸드드립 아이스드로! 갈증 해소.

커피 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779번길 15

"그 다방에 들어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기다리는 그 순간만은 꿈결처럼 감미로웠다 약속시간 흘러갔었다 그 사람은 보이지 않고 싸늘하게 식은 찻잔에 슬픔처럼 어리는 고독 아 사랑이란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 것이라서 잊으려해도 잊을 수 없어 가슴 조이며 기다려요 아 사랑이란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 것이라서 잊으려해도 잊을 수 없어 가슴 조이며 기다려요 루루루 루루루" 김추자의 <찻집의 고독>이 흥얼거려지는 다방입... 더보기

을지다방

서울 중구 을지로 124-1

친구들과 점심하러 왔어요. 넷이 양장피를 시작으로 탕수육과 굴튀김, 군만두 먹고 굴짬뽕과 새우 간자장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모두다 맛 있습니다. 특히 굴짬뽕은 최고지요.

안동장

서울 중구 을지로 124

점심은 반건조 서대구이. 음. 반건조 아닌듯. 하지만 꼬소하고 맛남. 사장님 바뀐듯. 안주인이 수입산에서 국내산으로.

명물생선구이 전문점

경기 광주시 경안로25번길 32

경기 광주 시내 나와서 와이프 일보고 경강선 전철 태워 보내고 못보던 카페가 생겼기에 들어와 봄. 아아에 카야잼 토스트 하나 먹고 여사장님과 대화에 빠져 한시간 이상 놀다가 떠거운 아메 한잔 더 마시고 라벤더 꽃차도 구입. 목련차 서비스로 주심.

카페 : 정화

경기 광주시 역동로 76

맛나고 비싼 호두과자. 맛있는데 좀 달다. 영업종료 직전이어서 앙꼬에 밤이 들어가고 겉엔 흑당을 바른 것도 몇알 넣어주셨다.

하트 베이커리

경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60번길 42

평양냉면에 메밀손만두 세알. 깔끔하고 맛나지만 난 동치미 섞은게 입맛에 더 맞아요. 면도 순면보다는 소량의 전분이 들어간 면이 좋구요. 옛날 사람인가요? 이 식당은 철원에 있을땐 철평으로 불리었고 율동공원으로 이전해선 율평이 되었지요.

평양냉면 율평

경기 성남시 분당구 문정로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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