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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닉네임은 가톨릭 세례명입니다. 가톨릭 기관에서 35년 근무하고 정년퇴직했지요. "너무 비싸거나 양이 적은건 불량식품입니다."
광주 분당 을지로

리뷰 1941개

의정부 신시가지에 오면 커피는 여기서. 핸드드립으로 콜롬비아 수프리모 후일라 주문. 난 떠거운 놈, 후배는 아이스드로. 향이 좋고 산미는 약하고 고소한 원두지요.

착한 사마리아인의 집

경기 의정부시 흥선로128번길 36

대낮부터 삼겹살. 의정부에 와서 후배 만났습니다. 전해줄거 주었더니 점심 드시고 가라고. 둘이 3인분. 생고기여서 맛이 좋습니다. 술 드실거냐고 해서 노땡큐를 외쳤습니다.

지리산 생삼겹살

경기 의정부시 경의로 78

퇴근길 혼밥. 임연수 구이 주문. 생선은 괜찮은데, 물도 안 주고 반찬도 그렇고. 이 넓은 식당에 손님이 하나도 없는 이유를 알겠다. 13천원.

바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로46번길 11

꽃이 진 뒤에야 봄이었음을 알았습니다. #봄터뷰

남서울 CC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백현로 161

퇴근길에 소바+돈가스 세트. 좋네요. 소바 적당하고 돈가스는 바삭하게 잘 튀겨졌어요. 배불리 맛나게 먹었어요. 여기도 학생들이 꽤 있습니다.

돈가스에 미치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101번길 11

제주 아라곳간 오란다. 무우조청으로 만들었다는 오란다. 딸내미가 여행가서 사왔어요. 요거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맛납니다.

오란다

메이커 없음

커피 내렸어요. 파푸아뉴기니 블루마운틴 아고가입니다. 산미와 바디감이 균형잡힌 원두지요. 요놈 피베리도 맛있는데 잘 보이지 않습니다.

올해 첫 판모밀. 수내역 부근에서 혼밥했어요. 면이 엄청 가늘어요. 가늘어서 실망. 육수도 약간 짠듯.

그집

경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258번길 42

곡물도감 서리태 가득 콩물 두유. 요즘 유행이라고 딸내미가 주문해줬어요. 새벽에 그냥 나가지 말라고. 엄청 진하고 꼬소합니다.

곡물도감

메이커 없음

고등어 구이와 제육 백반. 청국장도 함께 나옴. 술 생각나서 민물새우 미나리전 추가. 고소하고 미나리향이 아주 좋습니다. 미금역에서 한블록 뒤입니다.

월선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6번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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