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15분. 다동 무교동북어국집을 왔으나 영업종료. 근처 수제비로 변경. 호박과 감자를 채썰어 넣어 좋다. 늦은 점심을 맛나게 먹었다. 8천원. 가격도 착하다.
종로 수제비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1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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