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새벽에 일어나 두시간 걸려 응암동 왔어요. 친구와 뼈해장국으로 아침식사 합니다. 국물이 진하네요. 우거지도 넉넉해서 좋습니다.
서부 청기와 감자탕
서울 은평구 응암로21길 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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