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야구장에서 만난 친구들과 저녁 식사하러 왔습니다. 냉모밀에 떡볶이 주문. 야구 이야기로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차감독은 동문이 아니지만 김해와 서귀포 전훈때 만나 술 마신적 있어서 거리감이 없습니다.

삼동소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51번길 11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