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보고 시간이 남아서 커피 마시러 왔어요. 탄자니아 핸드드립으로. 십여년 전에 친구가 근처 매송중 야구감독 할 때 죽치던 곳인데 사장님이 그 친구를 기억하십니다. 저녁에 그 친구와 야구부 동창들 만납니다. 서현에서. 여기는 이매입니다.
커피 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779번길 15 경기프라자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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