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퇴직(제가)한 직장 후배와 한잔. 정라진 식당 옆에 있군요. 문어육회삼합과 골뱅이무침 먹었어요. 맛과 양 대비 가성비 있습니다. 앞의 보신탕집 토속골사철탕은 회사 창립기념일에 식권받아 탕 먹었던 기억이. ㅎㅎ 아직도 있네요.
부오상회
서울 중구 수표로10길 5-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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