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평도서관 3층. 카페 창뜰. 동네 옛지명이 창뜰입니다. 아메리카노에 프리첼 주문했어요. 천주교에서는 사순절동안 고기를 먹지 않는 금육을 하는데, 400년대 고대 로마의 천주교인들은 육류 외에도 유제품 섭취를 피했지요. 이때 밀가루와 물, 소금만으로 만들어 먹었던 빵이 브리첼의 기원입니다. 빵의 모양은 고대 로마인들이 양팔을 교차시켜 손을 반대편 어깨에 대고 기도하는 모습을 본따 만든었지요.
카페 창뜰
경기 광주시 창뜰아랫길 6 능평리복합문화시설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