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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부터 삼겹살. 의정부에 와서 후배 만났습니다. 전해줄거 주었더니 점심 드시고 가라고. 둘이 3인분. 생고기여서 맛이 좋습니다. 술 드실거냐고 해서 노땡큐를 외쳤습니다.

지리산 생삼겹살

경기 의정부시 경의로 7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