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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약속에 일찍 도착해 혼자 커피 한잔합니다. 미니쿠키도 하나 집어들고. 방이1동 주민센터 인근. 상호에 이끌려 들어왔어요. <예쁜 소나무>. 자주 가던 울진 금강송이 떠오릅니다. 울진군은 서면을 금강송면으로 개명했지요. 잠시후 만날 친구는 스벅을 좋아하는데 저는 반대로 조그만 동네카페를 선호합니다.

예쁜 소나무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71길 1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