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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미로
4.5
20시간

4월에 분가해 나간 아들을 처음 보러 왔다. 아들의 엄니하고 같이. 깔끔하게 정리하고 사는걸 보니 마음이 좀 놓인다. 셋이 저녁 먹으러. 장어 3kg에 장어탕 두개. 저렴해서 10만원 조금 더 나왔는데, 직접 구워먹어야 합니다.

풍천장어 오억집

서울 은평구 서오릉로 3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