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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하늘의 별이 된 친구 동생과 돼지갈비에 한잔했어요. 속초에서 핸드드립 전문 카페하던 친구. 그 친구 가고 다음해 아버님도 뒤따라 가셨지요. 이후 속초에는 안 갑니다. 가끔 생각나는데 동생 불러 한잔 했습니다. 여기 양촌리는 응암점을 자주 갔지요.

양촌리 화로구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30번길 20 1~3층

들꽃지기

마음이 슬펐겠어요

가시미로

@kkjbank 주말에 가서 보고 왔는데 사흘후 딸에게서 전화가 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