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식당입니다. 근데 인기가 많다보니 평일 11시30분에 갔다가... 이번에 25분을 기다려서 슬펐습니다. 직장인은 점심밥 웨이팅을 길게 하면 HP가 없어져서 오후근무가 너무 힘듭니다. 평일 점심 예약 불가. 밥은 늦지않게 나오는 편. 매장이 큽니다. 스테이크솥밥(17000원)은 약간 애매했습니다. 치즈닭갈비솥밥(14000원)은 단짠이 확실해서 나은 것 같은데 보통 이런 맛 먹으러 솥밥집에 가진 않으니...대표메뉴 도미관자솥밥을 먹어봐야 할텐데 웨이팅 압박에 또 갈 수가 있으려나요. 2024년 10월기준영수증 리뷰하면 새우튀김1조각이나 자몽탄산음료 준다던데, 영수증 요청해서 먼저 받고> 음식사진 찍고 > 사진포함 식당이 정해준 양식의 사진리뷰 쓰고 > 테이블에 있는 기기로 '직원호출-사유:리뷰확인'을 눌러서 직원을 부른다는 시스템이더라고요. 와우 네이버리뷰관리 조직적으로 하네요.
솔솥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66 KTB A동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