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평일 정오에 사람 없는 카페 찾은 이야기: 여의도 메리어트에서 헤매다가, 그냥 커피만 마셔도 되나요...? 물어보고 들어갔던 카페. 안내받아 들어가보니 중앙에 바 말고 카페 쪽은 어쩐지 고급회의실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안심했는데 가져다주신 메뉴판을 보니 아메리카노가 14000원이었습니다. 음...ㅋㅋㅋ 창밖에 여의도공원 보이는 것도 예쁘고 좋은 곳이었어요. 아메리카노가 14000원이었지만.... 아메리카노가....(창가자리는 식사 하는 사람한테만 주는 듯)
메리어트 파크카페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8 여의도파크센터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