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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치 이 상가에 브런치 식당이 생길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작년 가을 오픈했을 때 sns에서 보고 가보고 싶었던 곳이지만 직접 가서는 솔직히 사진빨이라고 생각했어요. 이번에 지인이 "짜고 달고 맵고 신나는 맛"이라며 사주셔서 감사히 먹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비싸서 죄송했어요. 버번 소스 찜갈비와 갓김치볶음밥의 찜갈비가 장조림 같았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다이너싱싱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8길 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