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레 추천 글 보고 갔는데.... 제가 평일 점심 바쁜 시간에 가서...ㅠㅠ 테이크아웃 1천원 할인이길래 들고 가면서 마셔야지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도 실내 자리에 여유가 있길래 괜찮을 줄 알고 시켰거든요. 12시 36분에 키오스크 영수증 찍혔고 커피가 12시 52분에 나왔어요. 그 시간대 다른 카페들은 다 공장처럼 돌리는데 여기서는 사장님 혼자 크런치 모드였어도 한계가 있었던 것. (그리고 근처 길에 서있던 사람들이 미리 주문하고 기다리는 손님들이었음) 여유로울 때 갑시다.
브루잉 룸 무제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60-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