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 6시 좀 전에 방문했는데 대기 4,5번 정도로 20분 정도 대기하고 먹을 수 있었어요. 그 이후 몇팀 다음에는 재료마감이라 조금 더 늦었으면 못 먹을 뻔 했네요. 탕수육, 흑후추돈육덮밥, 간짜장 이렇게 3개 먹었는데 다 맛있었어요. 먼저 탕수육은 바삭하면서 고기는 부드러웠고 소스가 제가 좋아하는 달달하면서 꾸덕한 소스라 더 맛있었어요. 간짜장은 잘 볶아진 양념이었고요. 덮밥은 후추향도 잘 느껴지고 밑에 고추기름이 뿌려져있었는데 잘 어울리고 더 맛있게 해주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음식 다 맛있게 먹었어요.
강동원
서울 마포구 망원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