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첫 절밥! 강화도의 전등사로 템플스테이를 갔다. 첫 끼에 고기인 척하는 버섯이 있었으나 버섯을 좋아해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 저녁에도 아욱된장국 나와서 엄청 잘 먹었다. 저녁을 4시 30분에 먹어서 간식도 주셨다. 다만... 2일차 아침 발우공양 때 미역국과 두부가 너무 맛이 없었다! 가뜩이나 발우공양이었는데 꾸역꾸역 먹었다. 다담시간에 먹은 약과랑 연잎차는 좋았다. 약과 좋아해서 손들고 더 받아 먹었다. + 템플스테이 재밌었다.
전등사
인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37-41 전등사 약사전
까뮈레미 @wooseon
밥은 뷔페식이양??,,
초코 @ccho
@wooseon 야쓰 먹을 만큼만 담아가면 된다우!
까뮈레미 @wooseon
@ccho 어우 가면 폭식할듯 맛있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