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탄장흥집 생긴지는 얼마 안된듯하고 매장이 깨끗하고 깔끔하다. 좌석은 7~8석 정도되는듯한데 3석이 2인석인듯하고 작은 평수의매장이다. 주문을하면 반찬과 파김치 오젓장 먼저셋팅해주시고 고기는 직원분들이 손수 다 구워주신다. 맬젓은 많이먹어봣는데 오젓 이게 킥이다. 고기도 두툼하게 잘 컷팅해주시고 맬젓보다는 짜지않아서 듬뿍찍어도 댈거같다. 밑반찬도 다들 맛있다. 시골 집된장찌개도 시켰는데 7500원치고는 엄청 혜자스러운양과 맛이다. 더먹고싶었는데. 배가불러 다음에 먹을것을 기약하며 생채볶음밥과 무채국수 맥적 갈비를 다시 먹으러 가보려 한다. 재방문의사 무조건있으며.. 맛도 좋아서 혹시 웨이팅이안생기길바라며 고기집 치고 가게가 작긴해서 웨이팅생기면 좀힘들듯하다. 접객은 5점이고 맛은 아직 다먹어본건아니라 일단 4점 재방문 의사가 잇고 다음에 다른 메뉴를 또 먹어봐야하기에 일단 4점으로 임의로 매겼습니다. 고기집 가는집이 왠만하면 다 퀄리티도 맛 좋은곳이 워낙많나서 제기준 5점 만점주기가... 맛없다는 말은아니고 고기들이 많이 맛집도많고 다 맛있어서 어려운거같습니다.
백탄 장흥집
서울 중구 다산로44길 1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