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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교동으로 들어가는 대교 인근에 숨어있는 한적하고 예쁜 카페인데, 앞으로는 바다가 보이고 측면으로는 바로 작은 산이 보여서 눈이 호강하는 집이이에요. 베이커리류도 다 괜찮은 편이고 커피나 음료도 평균값.. 그래도 사람이 꽤나 많은건 바다멍을 할 수 있고 뭔가 쉬어가는 공간으로 느껴져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어요. 오랜만에 지친 마음 내려놓고 멍하니 있다가 왔습니다..

카페 오카소

인천 강화군 하점면 창후로 314-56 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