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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동동

그냥저냥 일상의 기록.. 대부분 양천, 강서에서 다니면서 가성비 좋은 집을 찾아보는 중
서울 양천, 강서.. 부천..

리뷰 752개

워낙 가성비도 좋고 가격대비 고기도 나쁘지 않아서 자주 가는 곳이에요. 맛집이라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고 늦게까지 영업하는 가성비 좋은 삼겹살집.. 볶음밥은 필수!!

할매 솥뚜껑 삼겹살

서울 양천구 중앙로 284

주택가 사이에 숨어있는 카페인데 동화책 속 2층 저택 느낌이었다는.. 음료도 맛있고 핸드드립 커피와 빙수도 맛있다고 알려진 곳인데 2층 창가에서 힐링하기에 정말 딱인 곳이에요. 일반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있는 스타일.. 주차 빼고는 너무 마음에 드는 곳이었어요.

커피별 녹색잔

서울 양천구 목동로21길 26

화덕피자가 9,900원부터.. 파스타는 7,900원인 가성비 좋은 피자, 파스타집. 꽤나 오래된 곳 같은데 마치 동화책 속에 들어온듯한 느낌이고 20여년은 된 느낌이에요. 주문 즉시 만들어 주시는 화덕피자는 바삭함까지 느껴져서 더 맛있어요. 맛있는 피자집도 많아졌지만 이런 추억의 피자집도 소중한 듯..

피자 팩토리

서울 양천구 오목로 203

추억의 보드람치킨으로 연휴를 시작했어요. 후라이드 치킨이 워낙 맛있어서 좋아하는 곳인데 양념도 맛있더라고요. 진짜 생맥주를 부르는 곳입니다. 케요네즈 샐러드도 나와서 더욱 좋은 곳이에요.

보드람 치킨

서울 양천구 중앙로 290

병원 진료를 왔다가 푸드코트에서 제육비빔밥을 주문했어요. 정말 주문하고 1~2분 내에 나와서 많이 놀랐는데 아무래도 대형병원 푸드코트이니 가격대는 조금 높은 편. 비빔밥 메뉴에 제육이 조금 올려져서 나왔는데 고추장을 따로 내어주셔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큰 특징은 없어도.. 병원 내 식사로 무난했던 것 같아요.

아산병원 푸드코트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43길 88

모든 재료를 국내산으로 조리하는 칼국수집인데 한 달 전쯤 새로 오픈한 곳이에요. 해물칼국수(1인 13,000원) 2인을 주문했더니 세숫대야만한 그릇에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홍가리비, 바지락, 홍합 등 조개류가 많은 칼국수였고 조미료는 느껴지지 않아 깔끔담백한 칼국수였어요. 겉절이도 괜찮았고.. 전반적으로 무난한 곳.. 보리밥은 나오지 않고, 직원의 이벤트도 있었지만 그래도 무난하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야야 칼국수

서울 양천구 목동로25길 7

작은 분식집인데 할머니께서 차려주시는 밥상 느낌입니다. 제육볶음을 주문했더니 밑반찬 4가지와 시금치된장국이 나왔는데 자극적이지도 않고 정말 맛있네요. 상추까지 챙겨주셔서 든든하게 한끼 잘 먹고 왔습니다. 집밥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다온분식

서울 양천구 신월로35길 6

새벽2시에 일이 끝났는데 갑자기 막둥이가 탕수육이 먹고 싶다고 하여 동네에 있는 24시간 중국집에서 주문을 해봤어요. 옛날식 탕수육이라서 더 반가웠는데 군만두 서비스는 정이죠~~ 새벽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자금성

서울 강서구 곰달래로 208-1

행복한 백화점 지하1층 푸드코트에 있는 곳인데 개인적으론 푸드코트 내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입니다. 나물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좋고 솥밥도 좋은데 때론 이렇게 돌솥비빔밥도 좋더라고요. 항상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체인점으로 알고 있는데 지점이 많지는 않은듯 싶어요.

한옥마을비빔밥 & 솥밥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309

목동역 인근에서 새벽2시까지 영업하고 가성비가 좋은 곳입니다. 삼겹살과 목살을 섞어서 한 판(600g)에 33,000원이니 가격은 좋은 편 같아요. 솥뚜껑인데 기름이 좀 튀는 편이니 주의가 필요하긴 합니다. 고사리, 콩나물, 미나리, 김치, 버섯까지 구워먹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오복 솥뚜껑

서울 양천구 신정중앙로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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