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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동동

그냥저냥 일상의 기록.. 대부분 양천, 강서에서 다니면서 가성비 좋은 집을 찾아보는 중
서울 양천, 강서.. 부천..

리뷰 662개

신정역 인근에 있는 족발집인데 포장하면 할인까지 해줘서 앞다리 대 사이즈가 29,000원이었어요. 다섯식구가 족발로 회식했는데 잡내도 없고 일단 다른 곳보다 훨씬 큰 족발이라 놀랐어요. 막국수는 포함되지 않았는데 상추와 마늘, 고추도 듬뿍.. 마늘 먹다가 사람될뻔 했습니다. 인근 지역에선 가성비 1등인 곳..

원조장충왕족발

서울 양천구 오목로 150

짜장면이 4천원.. 곱배기는 5천원.. 매운짜장면은 500원 추가.. 혼밥 얼마든지 가능한 곳인데 보기와 달리 은근 매웠어요. 매운 줄도 모르고 고춧가루 팍팍 뿌렸다가 깜놀.. 4천원짜리 짜장이 있어서 감사했던 곳입니다.

짜장제면소

서울 양천구 목동로 179

동네에 있는 피자집인데 포장하면 7천원씩 할인이라.. 두 판에 34,000원!! 진짜 혜자급 피자에요. 라지 사이즈인데 이 정도면.. 그저 감사한 곳.. 피자스쿨이랑 붙어있는데.. 나름 전쟁 중..

역대급 피자

서울 양천구 은행정로 55

추억의 보드람치킨.. 군대 제대를 하고 친구랑 즐겨먹던 브랜드인데 그것이 벌써 20년 전이네요.. 옛날치킨 스타일인데 조금 업그레이드 된 맛이랄까요?? 일단 케찹과 마요네즈 섞은 샐러드가 와서 합격!! 신정네거리역점은 항상 사람이 많던데.. 생맥주 한 잔 하러 가보고 싶은 곳..

보드람 치킨

서울 양천구 중앙로 290

15년 만에 다시 가본 라면땡기는날.. 어렸을 때 정독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가던 곳인데 이제는 40대가 되어 다시 가보며 추억을 회상하게 되었습니다. 짬뽕라면은 여전히 매웠는데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고 여전해서 기분 좋았어요. 매운 맛으로 주문해서 공기밥 추가.. 오늘은 오전 11시 조금 넘어서 가봤는데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12시가 넘으니 사람이 많이지네요. 서울에 라면으로 유명한 곳이 많이 생겼는데, 라땡은 ... 더보기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찐카페투어님께서 소개해주신 곳인데 오늘 가봤어요. 커피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정말 분위기도 좋고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곳이었어요. 라떼도 너무 좋았는데 쓴맛 없이 달달함도 있었습니다. 바닐라라떼는 수제 시럽과 시판 파우더 중에서 선택이 가능했는데 수제 시럽으로 부탁드리면 많이 달지 않아서 더욱 좋았어요.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자주 가게 될 것 같아요. 찐카페투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피스풀 커피

서울 양천구 신월로36길 17

치킨 한마리가 24,000~25,000원인 시대에 두마리에 22,000원이라니.. 너무 감사한 곳이네요. 배달로 왔는데도 뜨겁고 바삭함이 살아있었어요. 가끔.. 아주 가끔은 이런 옛날식 통닭이 맛있더라고요.

가마치 통닭

서울 강서구 곰달래로25길 57

가장 좋아하는 순대국집. 2025년 마지막 날 점심에 가서 한그릇 하고 왔습니다. 목동의 유명한 순대국집과는 달리 살코기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순대국이라 좋아하는데 가마솥에서 직접 우려내시는 국물은 입술이 찐득할 정도로 진국입니다. 정말 맛있네요. 정말 여기만큼은 오래오래 가고 싶어지는 곳이네요. 2025년 마무리를 순대국과 함께 했습니다.🤗🤗🤗

장원 가마솥 순대국

서울 양천구 월정로 191

2주 전에 갔다가 또 갔습니다. 저에겐 진정한 또간집인데요.. 짬뽕이 기가 막히네요. 대표메뉴 고기짬뽕도 맛있는데 굴짬뽕도 맛있었고.. 오늘은 해물고추짬뽕으로 먹었어요~ 얼큰함이 딱 기분 좋은 정도였는데..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야채와 해산물의 양도 넉넉해서 좋았는데 면보다 해물을 먹는 것이 더 오래걸린 것 같아요. 주문 후 순차적으로 볶아주시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는 것은 단점이지만.. 충분히 기다릴만한 곳!!

차이나 향

서울 양천구 월정로 149

얼마 전에 새롭게 생긴 칼국수집입니다. 칼국수 전문점이라고 하는데 칼국수 외에도 비빔밥, 황태국, 사골떡만둣국 등든 다양한 메뉴가 있네요. 얼큰 칼국수 2인분을 주문했는데, 어묵, 계란, 콩나물이 들어간 칼국수가 나왔고 얼큰함은 신라면 정도였습니다. 집에서 해장용으로 먹던 딱 그 맛이네요. 면은 자가제면인지는 모르겠는데 해장용으로는 괜찮았습니다.

목동 손칼국수

서울 양천구 오목로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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