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도 넓고 쾌적한데 실내라서 모기 걱정 없고 사장님께서 워낙 친절하셔서 기분 좋았던 곳이에요. 양도 푸짐했는데 조개도 싱싱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조개구이집은 왠지 덥고 어수선할 것 같은데 전혀 노노.. 이자카야에서 편하게 먹는 기분이었어요. 바다 노을 보는건 덤.. 정말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별바다 조개구이
인천 중구 은하수로29번길 36-1
17
0
현대옥은 콩나물국밥 전문점인줄 알았는데 얼큰돼지국밥이 있어서 주문해봤어요. 콩나물과 함께 찌개용 돼지고기가 푸짐하게 들어있는데 정말 푸짐해서 놀랐어요. 마지막 한수저까지 돼지고기가 올라오더라는.. 얼큰함은 과하지 않아서 굿굿.. 정말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현대옥
인천 중구 하늘별빛로65번길 7-24
15
오랜만에 정말 맛있는 일식 돈까스를 맛봤네요. 고기도 좋은걸 쓰셨고 저온에서 튀기는 방식을 쓰셔서 부드럽더라고요. 소스를 찍어먹는 것도 아까울만큼 맛있었습니다. 가격대도 적당하고 로스카츠 추천드립니다.
이치방카츠
인천 중구 운남로 191
오며가며 보던 곳이라 주문해봤는데 흉내만 내는 바베큐가 아니라 진짜 숯으로 구워내시는 정통 방식 닭바베큐라 반가웠어요. 기름기도 쪽 빠져서 더 맛있었는데 술이 콸콸콸.. 보물 같은 곳을 발견한듯..
광수생각
서울 양천구 신정중앙로 76
14
소갈비쌀국수를 맛봤는데 소곱창쌀국수에 비하여 임팩트는 확실히 덜한 편.. 달달한 느낌의 육수 때문인지 조금은 느끼하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큰 갈비대 하나와 고기가 나와주는데 고기는 잘 삶아내셔서 먹는데 부담감은 없어요. 다만 남자 직원분의 무뚝뚝함에 정이 떨어져서 발길을 끊고 싶어졌던 곳..
반쌥
서울 양천구 오목로48길 28
16
노부부께서 운영하시는 작은 일식당. 여긴 손님들 연령층도 다양한 편인데 낮에 혼자 오셔서 가볍게 소주 한 병을 비우시는 어르신 손님들도 자주 보이는 곳입니다. 정식메뉴도 좋은데 이번엔 회덮밥을 주문했더니 회가 정말 한주먹만큼 나와주었어요. 양이 너무 많아서 회무침처럼 먹다가 결국 밥은 남겼다는.. 노포 일식당 느낌인데 호불호는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정이 많이 가는 곳입니다. 사장님들께서 건강하시면 좋겠어요.
삼포 초밥 & 회덮밥
서울 양천구 오목로 188
블루리본 서베이 맛집인 작은 국수집입니다. 따뜻한 멸치육수는 뒷맛을 아주 살짝 칼칼하게 하여 느끼함을 잡아주었고, 비빔국수나 냉면은 코다리 무침을 더해서 식감과 맛을 올려주는 곳이에요. 특히 국수는 생면을 써서 더 부드럽고 좋은데 냉면보단 국수에 더 강점을 보이는 곳입니다. 돼지불고기덮밥은 짜지 않고 양배추의 아삭함이 살아있는 식감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정말 손에 꼽을만한 국수집입니다.
목동 백년국수
서울 양천구 은행정로 52
22
상호는 강남불짬뽕인데 짬뽕보다 간짜장과 잡채밥을 아주아주 잘하는 곳이에요. 엄청 푸짐한 잡채밥이 8천원인데 불향이 솔솔~ 간짜장도 꾸덕함이 정말 예술이에요!! 짬뽕이 맛없는건 아닌데.. 잡채밥과 간짜장에 밀리는 느낌?? 특이한건 간짜장을 주문하면 짜장 소스를 면 위에 부어서 주셔요. 화교분들이 운영하시는 매장인데 대체적으로 무난한 곳이라 자주 가게 되고 있습니다. 인근 지역 중식당들 중에서 손에 꼽을만큼 괜찮은 곳이에요.
강남 불 짬뽕
서울 양천구 은행정로 67
20
봄시즌 뽈레팀 선물이 도착했는데 이번에도 정말 너무도 고급스럽고 탁월한 선택을 해주셨더라고요!!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지 아이스커피도 많이 마시는데, 이번에 보내주신 선물로 당분간 더 행복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뽈레팀 화이팅입니다!!
뽈레팀의 선물상자
메이커 없음
28
6
기본기는 탄탄한.. 먹을만한 곳이네요.. 무엇보다 24시간이라 좋은 듯.. 고추짬뽕은 진짜 매워요 ㅎㅎ 해장하다가 속이 뚫리는 줄..
불도장 중화요리
서울 양천구 오목로 13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