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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동동

그냥저냥 일상의 기록.. 대부분 양천, 강서에서 다니면서 가성비 좋은 집을 찾아보는 중
서울 양천, 강서.. 부천..

리뷰 709개

빵빵동동
5.0
7시간

짜장면와 짬뽕만 판매하는 곳이 새로 생겼더라고요. 일단 오랜만에 별점5점 만점을 줄만한 곳이었습니다. 주문 즉시 볶아내서 준비해주신 짬뽕은 기분 좋은 불향이 솔솔 올라왔고 면은 노란색이 아닌 하얀색인데 다른 곳들과 달리 약간 납작한 스타일이네요. 자가제면이 아닐까 싶었어요. 국물도 아주 자극적인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진짜 맛있는 짬뽕이란 생각을 하게 되는 곳이었어요. 짜장면은 유니짜장 스타일인데 고기도 듬뿍이었고, 밥은 무료였... 더보기

로데오짬뽕

서울 양천구 목동로25길 12

추억의 학교 앞 식당 느낌이에요. 백반 메뉴인 '왕의 밥, 왕의 찬'은 5천원!! 매일 바뀌는 국(또는 찌개), 반찬 4가지가 나오는데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양이 많은 편이에요. 백반이라고 안하고 왕의 밥이라고 하니 괜히 기분이 더 좋네요. 고등어구이는 추가를 해봤는데, 고등어가 좀 작다면서 계란후라이를 서비스 해주시는 사장님.. 정말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곳이에요.

맛있는 접시

서울 양천구 은행정로 37

목동역 인근에 새로 생긴 쌀국수 전문점입니다. 다찌식으로 되어있는 1인석이 있어서 혼밥하기에 좋은 곳이고 쌀국수도 무난하고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재즈나 피아노 음악이 흘러나와서 더 고급스럽게 느껴졌어요. 짬뽕쌀국수는 매운 편은 아니었고 테이블에 있는 매운 소스로 조절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엄청난 맛은 아니고 평타는 하는 것 같은데요, 라이스 메뉴도 많이 드시네요. 고수는 1천원 추가하는 것은 단점인듯..

빅포 1982

서울 양천구 신정중앙로23길 7

뽈레팀 감사합니다❤️❤️ 일주일을 보내면서 고비를 넘어가는듯한 목요일 오후에.. 이런 멋진 선물을 보내주셔서 행복한 날을 보냈어요! 수제 캐러멀은 처음 맛보는데 이렇게 고급스럽고 취향저격인 선물은 살면서 처음 받아보는 것 같아요👍👍 곧 갑상선암 수술을 앞두고 있어서 기분이 우울했는데 보내주신 캐러멀로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뽈레팀!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저도 항상 함께 할께요!!

뽈레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27

골목에 숨어있는 작은 식당인데 닭칼국수와 소영양탕으로 알려진 곳이에요. 실내포차 느낌의 외관이었는데 내부는 깔끔한 식당이었고, 닭칼국수는 국물이 진해서 해장에 아주 적합했어요. 8천원이란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최상의 칼국수인듯..

병록이네

서울 양천구 신월로 333

솥밥이 생각날 때 종종 가는 곳인데 메뉴도 다양하고 맛도 좋아서 만족하는 곳이에요. 누룽지는 조금 아쉬웠는데 메인 메뉴인 솥밥은 정말 완벽!! 오늘은 계절나물솥밥을 먹어봤는데 진짜 좋았어요!! 취나물도 많이 들어있어서 향긋하고 좋았습니다. 시그니처인 가지솥밥도 정말 좋더라고요~~ 간만에 건강식을 챙겨먹은 느낌!!

동양솥밥

서울 양천구 오목로50길 5

화교가 운영 중이신 곳인데 짬뽕도 좋지만 간짜장이 아주 좋아요. 어제는 탕수육과 칠리새우도 맛봤는데 아주 굿굿~ 칠리새우 소스도 적당히 매콤해서 아이들 먹기에 좋더라고요. 그리고 볶음밥은 기대이상이었어요. 짜장소스 없이 먹기에 좋더라는.. 이번에도 역시 만족하고 왔습니다.

강남 불 짬뽕

서울 양천구 은행정로 67

치킨타워덮밥이 시그니처이고 다양한 메뉴들이 있길래 딸아이 친구들까지 모두 함께 방문해봤던 곳입니다. 1만원 전후의 가격대였는데 메뉴들이 평범하긴 했어요. 맛집이라고 하기보단 적당히 점심 한끼 먹을만한.. 근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었습니다. 막내딸이 밥을 다 먹을 정도이니..

밥밥디라라

서울 양천구 오목로 193

목동역 인근에서 지나다닐 때마다 사람이 많길래 가봤어요. 동태탕 2인분인데 양이 넉넉해서 좋았고 밑반찬도 다 맛있었어요. 영등포에서 백반집도 하셨었고 고깃집도 하셨다가 지금은 이 곳에서 동태탕을 하시는데, 그래서인지 손맛이 좋으시네요!! 11시30분이 되니 매장 안은 이미 만석.. 낮술 하시는 분도 계시고.. 해장하러 오신 직장인들까지.. 여긴 은근 고수들만 아는 곳 같아요..

이모네 동태탕

서울 양천구 목동로 185

평범한 쌀국수집이었는데 몇몇가지 눈에 보이는 단점이 있어서 조금은 아쉽게도 생각이 들었습니다. 체인점 쌀국수이니 기본은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한편으론 배달로도 자주 먹던 곳이니.. 특별히 모나지 않은 듯.. 얼큰 쌀국수는 맵지 않고 신라면 맵기라고는 하지만 덜 매워서 아쉬움이 남았고, 일반 쌀국수도 국물이 진하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반미가 맛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조만간 다시 맛봐야 알 것 같습니다.

신머이쌀국수

서울 강서구 강서로12길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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