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 강서.. 부천..
15년 만에 다시 가본 라면땡기는날.. 어렸을 때 정독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가던 곳인데 이제는 40대가 되어 다시 가보며 추억을 회상하게 되었습니다. 짬뽕라면은 여전히 매웠는데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고 여전해서 기분 좋았어요. 매운 맛으로 주문해서 공기밥 추가.. 오늘은 오전 11시 조금 넘어서 가봤는데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12시가 넘으니 사람이 많이지네요. 서울에 라면으로 유명한 곳이 많이 생겼는데, 라땡은 ... 더보기
경춘자의 라면 땡기는 날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