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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동동

그냥저냥 일상의 기록.. 대부분 양천, 강서에서 다니면서 가성비 좋은 집을 찾아보는 중
서울 양천, 강서.. 부천..

리뷰 740개

결국은 단골이 되어버린 중식당.. 간짜장은 진짜 올해 맛본 간짜장 중에 가장 뻑뻑한 느낌.. 고소함도 꽤나 좋아서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쟁반짜장도 1인분이 가능한데 해물이 가득~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직화짬뽕은 오징어와 고기가 듬뿍인데 가격도 저렴해서.. 완전 대만족!! 항상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짬뽕당

서울 양천구 오목로50길 33

쌈밥정식이라고 하여 가봤는데 쌈이 상추와 깻잎만 나와서 실망했어요. 제육은 대패삼겹살로 만드시는데 간장과 고춧가루로만.. 밑반찬은 슴슴한 편이고 무난한 편인데.. 우렁강된장에 들어간 우렁은 정말 큼직해서 좋았다는..

우렁삼겹

서울 양천구 오목로30길 34

비빔국수에 우삼겹이 들어가서 더 푸짐한 국수. 국수 맛은 딱 집에서 먹는듯한 느낌인데 그래서인지 더 정감가고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에요.

은행정 멸치국수

서울 양천구 은행정로7길 37

콩나물국밥 전문점이고 가성비 좋은 식당인데.. 부대찌개랑 떡갈비까지 맛있어요.. 편육도 좋았고.. 전반적으로 다 괜찮은 편.. 이제는 점심에 웨이팅도 있어서 매장 앞 줄을 서게 되었다는..

본가전주옥

서울 양천구 오목로 185-1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은.. 엄청난 맛집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육회왕자 연어공주

서울 양천구 남부순환로40길 7

가성비는 좋은 곳인데.. 조금만 더 친절하면 안되는 것인지..

불곱대

서울 양천구 오목로 189

남부법원 앞에 있는 바지락칼국수 전문점이에요. 바지락도 엄청 많이 들어있었고, 해감도 잘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국물도 정말 시원해서 좋았는데 김치도 좋았네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얼큰 칼국수도 좋지만 일반 바지락 칼국수가 더 시원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엄마손 칼국수

서울 양천구 은행정로4길 25

오랜만에 해물고추짬뽕이 생각나서 가봤어요. 올해 초에 가격이 인상되어서 오랜만에 가게 되었는데 여전히 얼큰하고 맛있네요. 가격이 오른만큼 해물 양도 업그레이드 된 듯 했어요. 오랜만에 맛있게 먹으면서 땀 좀 빼고 왔습니다.

차이나 향

서울 양천구 월정로 149

오랜만에 재방문 해봤어요. 없었던 카라라멘이 생겨서 주문해봤고, 아들은 쇼유라멘~ 오랜만에 먹어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카라라멘도 맵지 않아서 괜찮았는데요, 면은 양이 적은 편이라 추가해야할듯.. 차슈도 큼직하게 올라가고.. 반숙계란까지 있어서 좋네요. 가격이 소폭 인상되었고 메뉴판 변동도 있습니다.

화원라멘

서울 강서구 곰달래로53길 19

3개월 사이에 엄청난 발전을 이루어 내신 곳입니다. 돈까스 맛이 너무 좋아졌어요!! 소스 찍는 것이 사치로 느껴져서 연겨자에 소금 살짝 찍어서만 먹었습니다. 정말 놀랐어요.

호랑이 돈까스

서울 양천구 신월로15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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