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집에서 뒹굴뒹굴.. 그래도 점심은 먹어야 하니까 소문난 식당으러 어슬렁 거리며 가서 김치고등어조림을 포장해왔어요. 포장을 하면 반찬, 누룽지, 밥 없이 포장되지만.. 집에서 편하게 손에 묻혀가며 먹는 맛이 있으니까 오늘만큼은 자유롭게~ 근데 어느새 1천원이 올라서 1인분 12,000원.. 노포 맛집이었는데.. 조금씩 부담스러워지는 중..
소문난 식당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41가길 32-1 1층
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