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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학교 앞 식당 느낌이에요. 백반 메뉴인 '왕의 밥, 왕의 찬'은 5천원!! 매일 바뀌는 국(또는 찌개), 반찬 4가지가 나오는데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양이 많은 편이에요. 백반이라고 안하고 왕의 밥이라고 하니 괜히 기분이 더 좋네요. 고등어구이는 추가를 해봤는데, 고등어가 좀 작다면서 계란후라이를 서비스 해주시는 사장님.. 정말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곳이에요.

맛있는 접시

서울 양천구 은행정로 3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