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재료를 국내산으로 조리하는 칼국수집인데 한 달 전쯤 새로 오픈한 곳이에요. 해물칼국수(1인 13,000원) 2인을 주문했더니 세숫대야만한 그릇에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홍가리비, 바지락, 홍합 등 조개류가 많은 칼국수였고 조미료는 느껴지지 않아 깔끔담백한 칼국수였어요. 겉절이도 괜찮았고.. 전반적으로 무난한 곳.. 보리밥은 나오지 않고, 직원의 이벤트도 있었지만 그래도 무난하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야야 칼국수
서울 양천구 목동로25길 7 1층